“밥 할때 무조건 넣으세요” 매일 먹는 밥에 추가하면 안색을 밝게 만들어주는 음식 3가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얼굴에 생기가 있는 것은 사람을 더 건강하고 활기차 보이게 만듭니다. 안색은 건강의 정도를 비추는 것은 물론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인데요.

많은 전문가들은 안색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중 밥과 반찬을 통해 안색을 밝게 만들어주는 3가지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보리와 표고버섯

출처 : 건강오름

첫 번째는 보리와 표고버섯입니다. 밥을 지을 때 보리와 표고버섯을 함께 넣으면 안색을 밝게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보리의 풍부한 베타글루칸과 표고버섯의 에리타데닌 성분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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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리의 베타글루칸은 항염과 항균 작용이 있는 강력한 피부 항산화 물질 중 하나입니다. 이 성분은 자외선 등으로 손상된 피부 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며 피부 세포 보온과 보습 효과도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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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의 에리타데닌 성분은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하여 몸속에 쌓이지 않고 잘 배출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보리와 표고버섯을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높일 수 있습니다.

2. 검은콩

출처 : 건강오름

두 번째는 검은콩입니다. 평소 밥을 지을 때 검은콩을 한 줌씩 넣으면 안색을 밝게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검은콩이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단백질, 그리고 레시틴 성분 때문인데요.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안색을 어둡게 만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안토시아닌은 피부 세포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며 피부 세포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밝은 안색의 핵심 요소인 콜라겐 합성도 촉진하여 피부를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 건강오름

검은콩의 풍부한 단백질 성분 역시 피부에 탄력을 개선시켜 피부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은콩의 레시틴 성분은 세포 속 수분을 조절해주어 피부가 생기를 뛸 수 있게 돕습니다. 레시틴은 지용성 비타민인 A와 D 등의 흡수율도 높여주어 피부 미용은 물론 피부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검은콩 밥을 꾸준히 드시고 피부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출처 : 건강오름

3. 시금치와 계란

세 번째는 시금치와 계란입니다. 시금치와 계란은 앞에서 소개한 밥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출처 : 건강오름

 시금치의 풍부한 비타민a와 계란 속 철분 성분은 피부 건강은 물론 혈색을 밝게 만드는 핵심 성분들입니다. 먼저 우리 몸에 비타민a가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줄어들고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안색을 어둡게 만듭니다. 시금치의 풍부한 비타민a는 피부 탄력과 주름을 개선시키며 검은콩의 레시틴과 함께 흡수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금치에 가득한 칼륨은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막아 피부 미백과 진정 효과가 탁월합니다.

출처 : 건강오름